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지막 가는길에라도 쓰임있게 가시니 다행이네요. 마약하고 혔을때 왜 저러고 사나 참 한심하다 생각했었는데 무투 명복을 빕니다.


네티즌 너네가 죽인거다 마약 적발됐을땐 죽으란듯이 욕하더니 막상 죽고나니까 명복을 빕니다 이♡ㅋㅋ 이중성 무섭다 너네?


안타깝고 슬프네요. .ㅠㅠ 깨어날줄 알았었는데. . 김성민씨 심적고통 이제 모두 내려놓고 편안히 쉬시길. .


다음 생은 좀 더 즐겁게 사소


부인이 자살을 방조한게 아니냐는 댓글이 있어 무척 놀랍네요. 김성민이 두번째 마약사건에 연루됐을 때 김성민의 복귀를 위해 발품팔았던 사람이 현재 부인인 걸로 압니다. 자살사건이 있기 직전 어떤 이유에선가 부인이 이만 헤어지자고 했고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한 김성민씨가 부인에게 폭력을 행사해 부인과 고등학생되는 아들이 빠져나와 친지 집으로 피신을 하게 된겁니다. 피신하는 동안 예감이 좋지 못했던 아내가 급히 경찰에 신고해 자살한 김성민을 발견하게 되었던 거구요.. 누군가를 애정하는 마음, 걱정하는 마음이 앞서서 다른 누군가를 비난하지는 말아요. 고인의 마약복용 행위에 대한 악플도 나쁜 것이지만 자살을 방조했다는 식의 악플은 울고있는 유가족의 목에 칼을 들이미는 행동입니다.


이형 어쩌면 좋아 저형 살아있을때도 그냥보면 너무착해서 마음이 짠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