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픈건 말로 설명못할 고통이예요.. 부모로써..대신

남인 나도 이렇게 맘이 아픈데...본인들은 오죽할까...ㅠㅠ얼른 낫기만 바래요


사람들은 겁나 간사하지 지나가다가 기형아이나 장애인들 보면 욕하고 손가락질하고 키득키득 거리고 심지어는 이들에게 손찌검까지 하는데 댓글에서는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렇게 하네


저희딸도 올해 4살. 딱 주원이 모습으로 태어나 녹내장과 모반으로 같은병원에서 레이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그냥 전부 제 이야기 같아서 눈물이 납니다. 그래도 열심히 살고 계셔서 주원이 건강하게 잘키워주셔서 저에게는 희망이 됩니다. 문천식씨 나오시는 드라마 홈쇼핑 잘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건강한 둘째 출산 누구보다도 축하합니다^^


애기야ㅠㅠ..............하 제발 병이 완화되길 바랍니다.


문천식 화이팅


난치병 불치병 집안에 아픈사람 아기든 어른이든 자식 부모 한명이라도있으면 환자도 고통 간호하는 사람도 고통 치료비며 병원이 내집이고 매년 입원하고 면역력 아무리 좋은거 조심해도 다른사람보다 엄청약하고 그심정 건강한분들은 정말 모르죠..


이렇게 애기가 아파도 살리려 노력하는 사람이있는반면 자기자식을 패고 죽이고 도려내는 자가있다는게 놀랍다


안타깝네여 집안 경제까지 엄청 힘들어지겠네여


방송보며 얼마나 울엇는지요.... 밝은 문천식씨 덕에 아가도 잘 이겨내는거 같아요. 힘내세요~~